기록을 한다 = 일기장이나 기록 수첩에 스트레스의 원인에 대해 직접 써보는 행위는 기분을 완화시킬 수 있다. 무엇으로 인해 스트레스 상태에 있는지 적다 보면 명확한 이유를 찾을 수 있고, 어떤 음식을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보다 원인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데 더 집중해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다.
물을 마신다 = 단순히 목이 마를 뿐인데 허기나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으로 혼동할 수 있다.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먼저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.
차를 마신다 = 스트레스를 받아서 단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계피와 꿀을 넣은 차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좋다. 계피는 인슐린 수치 조절에 도움을 준다. 계피가 싫다면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캐모마일 차도 좋은 선택이다.
바깥 공기를 쐰다= 스트레스, 지루함, 슬픔 등 어떤 감정 때문에 먹고 싶은 충동이 든다면 밖으로 나가 걷는다. 신선한 공기는 스트레스를 줄여준다. 빠르게 걷기, 실내자전거 타기, 플랭크, 춤 등 신체활동도 좋다. 매일 최소 10분, 이상적으로는 30분 운동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,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.
